물은 생각보다 빨리 차오릅니다. 물때를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입고, 혼자 가지 않습니다.
알아 둘 것
갯벌은 물이 빠졌을 때 걸어 들어가는 곳이라 들물이 시작되면 돌아 나올 길이 순식간에 잠깁니다. 갯골(물길)은 물이 먼저 차고 깊어지며, 밤이나 안개 속에서는 방향을 잃기 쉽습니다.
방법
물때표에서 간조 시각을 보고 철수 시각을 미리 정합니다. 구명조끼를 입고, 두 사람 이상 함께 가며, 휴대폰은 방수팩에 넣습니다. 출입통제 구역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주의
고립되거나 사고가 나면 바로 해양 긴급신고 122(또는 119)로 알립니다. 물이 차오르기 시작하면 잡던 것을 두고 바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