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은 고기를 살려 두고, 피와 내장을 빼고, 차갑게 가져와 회를 뜨기까지의 순서입니다. 위생 수칙은 공공기관 안내를 따랐습니다.
잡은 고기 살려 두기낚시하는 동안 잡은 고기를 살려 두어야 손질할 때까지 싱싱합니다. 살림망과 살림통(기포기) 중 바다 상태에 맞춰 고릅니다.
피 빼기살아 있을 때 아가미와 심장 쪽을 찔러 피를 뺍니다. 피가 살에 배면 비린내가 나고 회 맛이 떨어집니다.
내장 제거피를 뺐으면 현장에서 바로 내장을 뺍니다. 고래회충은 고기가 죽으면 내장에서 살로 옮겨 갑니다.
아이스박스로 가져오기손질한 고기는 얼음을 채운 아이스박스에 넣어 차갑게 가져옵니다.
회 뜨기비늘 → 머리 → 꼬리부터 칼집 → 뼈와 살 분리 → 갈비뼈 → 껍질 → 등살·뱃살 → 썰기, 여덟 단계로 포를 뜹니다.
생선 초밥포를 뜬 생선과 배합초로 버무린 밥으로 만드는 초밥. 정식으로 배운 방법은 아니지만 집에서 따라 하기 쉽습니다.
초고추장고추장·식초·설탕을 기본으로 섞는 회 양념장. 남은 회로 회무침을 해도 좋습니다.
생선 라면갓 잡은 생선을 손질해 라면과 끓입니다. 쏨뱅이·조피볼락·볼락이 잘 어울립니다.
회 먹기 전 위생고래회충과 비브리오균은 손질과 보관으로 상당 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예방 수칙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