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하는 동안 잡은 고기를 살려 두어야 손질할 때까지 싱싱합니다. 살림망과 살림통(기포기) 중 바다 상태에 맞춰 고릅니다.
알아 둘 것
회로 먹을 고기는 살아 있을 때 피를 빼야 합니다. 그래서 손질 전까지는 살려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순서
- 파도가 잔잔한 날에는 살림망에 넣어 바다에 띄워 둡니다.
- 파도가 센 날에는 살림통에 물을 가득 붓고 기포기를 틀어 둡니다.
주의
파도가 셀 때 살림망을 띄우면 고기가 스트레스를 받고, 서로의 날카로운 지느러미에 몸이 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