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찌낚시에서 가장 먼저 챙기는 미끼이자 밑밥. 새우를 닮았지만 새우가 아닙니다.
특징
작은 새우를 닮은 남극의 갑각류입니다. 냉동 상태로 팔고, 크기와 상태에 따라 미끼용과 밑밥용으로 나눕니다. 밑밥은 크릴에 분말 집어제를 섞어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꿰는 법
한 마리나 여러 마리를 꿰는데, 꼬리 쪽을 꿰든 머리 쪽을 꿰든 크게 상관없습니다. 던질 때 떨어져 나가지 않게 꿰는 것이 먼저입니다.
보관·주의
녹으면 살이 물러져 바늘에서 잘 빠집니다. 미끼용은 쓸 만큼만 꺼내 둡니다. 밑밥은 바늘에 꿴 미끼와 같은 곳·같은 깊이에 머물게 뿌려야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