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낚

도다리·붕장어 묶음추 원투 채비

시판 묶음추(또는 편대) 채비를 스냅도래에 걸어 멀리 던지는 원투 채비입니다. 봉돌 아래 맨 끝 바늘은 대상어와 바닥에 따라 그대로 쓰거나 잘라 냅니다.

도다리·붕장어 묶음추 원투 채비 그림위에서 아래로 원투대 → 중형 드랙릴 → 원줄 → 중형 구슬 → 중형 도래 → 스냅도래 → 묶음추 채비 가지바늘 → 봉돌 → 맨 아래 목줄 → 바늘원투대중형 드랙릴원줄중형 구슬중형 도래스냅도래묶음추 채비 가지바늘봉돌맨 아래 목줄바늘
낚싯대부터 바늘까지 위에서 아래로 구성 순서만 그렸습니다. 호수·길이는 아래 표에 있습니다.

호수·길이

낚싯대
원투 전용대 3.5m
릴
중형 드랙릴
원줄
4~5호
채비
시판 묶음추 채비 또는 편대 채비
미끼
참갯지렁이 또는 청갯지렁이
맨 아래 바늘
보리멸·도다리는 그대로, 붕장어·우럭은 잘라 냅니다

출처: 낚시 입문서 『How to Fishing』 Part 3 붕장어·도다리 원투낚시(p.150~152) — 책이 권하는 범위라 대상 크기·물때·바람에 따라 바꿉니다.

요령

만드는 순서

  1. 원줄을 낚싯대 가이드에 꿰어 빼고 중형 구슬을 끼웁니다.
  2. 원줄 끝에 스냅도래가 달린 중형 도래를 묶습니다.
  3. 스냅도래에 시판 묶음추 채비를 겁니다. 붕장어·우럭을 노리면 봉돌 아래 맨 끝 바늘을 잘라 냅니다.
  4. 바늘마다 갯지렁이를 넉넉히 꿰고 던집니다.

쓰는 매듭: 클린치 노트 (개량 클린치) · 유니 노트

들어간 소품

도래 · 핀도래 · 찌멈춤·구슬 · 봉돌

이 채비를 쓰는 어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