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로 채비를 가라앉히고, 멀리 던질 수 있게 하는 추입니다.
하는 일
원투에서는 채비를 바닥에 붙여 두고, 찌채비에서는 찌의 부력을 맞추며, 선상에서는 채비를 바닥까지 빨리 내립니다. 모양에 따라 바닥에서 구르는 정도와 밑걸림이 다릅니다.
쓰는 곳
원투·다운샷·에기·가지채비·민물 대낚시처럼 바닥이나 깊은 층을 노리는 채비.
고를 때·주의
선상에서는 선장이 정한 무게를 모두 같이 씁니다. 무게가 다르면 옆 사람과 줄이 엉킵니다. 바닥이 거친 곳은 밑걸림을 생각해 여분을 챙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