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낚

선상낚시 (외줄·카드채비·타이라바)

낚싯배를 타고 포인트 위에서 채비를 수직으로 내립니다.

선상낚시 (외줄·카드채비·타이라바) — 작은 보트 위에서 낚시하는 세 사람(미국 플로리다만)
작은 보트 위에서 낚시하는 세 사람(미국 플로리다만)

어디서

낚시어선이 데려가는 바다. 출항 여부는 기상과 해경·지자체 통제에 따릅니다.

무엇을

우럭·열기·고등어·도다리·참돔·대구 등. 배가 노리는 어종이 그날 낚시를 정합니다.

어떻게

선장이 '내리세요' 하면 봉돌이나 루어를 바닥까지 내리고, 바닥을 확인한 뒤 조금 띄워 입질을 기다립니다. 가지바늘이 여러 개 달린 외줄·카드채비, 루어인 타이라바·지그를 씁니다.

준비물

선상용 낚싯대와 릴(배에서 빌리기도 함), 그날 어종에 맞는 채비와 봉돌, 멀미약.

처음이라면

구명조끼를 입고, 옆 사람과 줄이 엉키지 않게 같은 무게의 봉돌을 씁니다. 멀미약은 배를 타기 전에 먹습니다.

어울리는 대상어

채비 그림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