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배를 타고 포인트 위에서 채비를 수직으로 내립니다.
어디서
낚시어선이 데려가는 바다. 출항 여부는 기상과 해경·지자체 통제에 따릅니다.
무엇을
우럭·열기·고등어·도다리·참돔·대구 등. 배가 노리는 어종이 그날 낚시를 정합니다.
어떻게
선장이 '내리세요' 하면 봉돌이나 루어를 바닥까지 내리고, 바닥을 확인한 뒤 조금 띄워 입질을 기다립니다. 가지바늘이 여러 개 달린 외줄·카드채비, 루어인 타이라바·지그를 씁니다.
준비물
선상용 낚싯대와 릴(배에서 빌리기도 함), 그날 어종에 맞는 채비와 봉돌, 멀미약.
처음이라면
구명조끼를 입고, 옆 사람과 줄이 엉키지 않게 같은 무게의 봉돌을 씁니다. 멀미약은 배를 타기 전에 먹습니다.
